오픈가든은 전국 거래 농가와 해외 현지 농장을 함께 운용합니다.
품종 선정 · 검역 · 통관 · 국내 적응재배 · 현장 납품까지,
중간 유통 없이 전 과정을 직접 처리합니다.
현장에 필요한 식물이 한 농장에 다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픈가든은 전국 거래 농가와 네덜란드·이탈리아·스페인·북미의 현지 농장을 함께 운용해, 국내에 있는 품목은 바로 매칭하고 없는 품목은 직접 들여옵니다.
들여온 뒤가 더 중요합니다. 수입 품종은 자체 농장에서 우리 기후에 적응시킨 뒤 출하하고, 수입 원가 구조는 그대로 공개합니다. 목록에 없는 품종도 말씀만 주세요.
네덜란드·이탈리아·스페인·미국·캐나다의 협력 농가와 직접 거래하고, 독일·벨기에·폴란드·뉴질랜드·남아프리카공화국·칠레 등 주요 원예 산지도 요청에 따라 수급을 확인합니다. 국내에 있는 품목은 전국 거래 농가에서 바로 매칭합니다.
* 진한 표시는 현재 거래 중인 국가, 옅은 표시는 요청 시 수급을 확인하는 주요 원예 산지입니다.화면이 좁으면 지도를 옆으로 밀어 볼 수 있습니다.
중간 유통 없이, 오픈가든이 수입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수입금지식물은 품목과 생산 국가를 묶어서 지정됩니다. 같은 품종이라도 어느 나라에서 오느냐에 따라 수입 가능 여부가 갈립니다.
그래서 견적 단계에서 먼저 확인하고, 막히는 조합은 들여올 수 있는 산지로 바꿔 제안드립니다.
네덜란드·이탈리아·스페인·미국·캐나다의 현지 농가와 직접 거래해 품종·규격·수량을 확정합니다.
중간 상인을 거치지 않아, 어느 농장에서 자란 개체인지 그대로 남습니다.

수출국 정부 검역기관의 검사를 거쳐, 국제식물보호협약(IPPC) 서식의 식물검역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흙이 붙은 식물은 수입이 제한됩니다. 피트모스·코코피트·바크 같은 유기물 배지도 같은 규제를 받아, 뿌리를 씻어낸 상태로 포장합니다.

품목과 시기에 맞춰 항공과 선박 중에서 고릅니다.
뿌리를 씻어낸 상태로 이동하는 만큼 보습 포장에 신경 쓰고, 구간 내내 온도 조건을 관리합니다.

공항·항만에 도착하면 지체 없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고, 지정된 검역 장소로 물량을 반입합니다.
서류검역·현장검역·정밀검역을 거쳐 규제 병해충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씨앗·묘목·알뿌리처럼 재식용·번식용 식물은 도착 시점의 검사만으로 병해충 유무를 판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품목은 격리된 재배지에서 자라는 동안 검역이 이어집니다.
묘목·접수·삽수류는 1년 이내 범위에서 진행되며, 수입 일정이 길어지는 이유가 대부분 이 단계에 있습니다.

검역에 합격해야 통관이 진행됩니다. 요청하시면 검역합격증명서와 수입신고필증 사본을 함께 드려, 원산지와 통관 이력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통관한 식물은 자체 농장에서 우리 기후에 적응시킨 뒤, 요청하신 장소와 일정에 맞춰 현장으로 납품합니다.

* 검역 방법(서류·현장·정밀·격리재배)과 격리재배 기간은 「식물방역법」과 농림축산검역본부 고시에 따릅니다. 품목·생산 국가·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견적 시 해당 품목 기준으로 예상 일정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