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했던 땅이 당신의 손끝을 통해 새롭게 태어납니다.
보이지 않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연과 도시의 경계를 넘어 더 높은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We turn nothing into something.
At your touch, the sleeping land starts to breathe.
도심의 일상에 드리운 우아하고 다채로운 정원,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유럽 육종 품종들이 한 자리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가든 컬렉션입니다.
정원은 때로 한 폭의 명화처럼 시선을 사로잡고 발길을 머물게 합니다.
절제된 도심의 일상에 화려한 색채를 덧입혀 특별한 순간을 선사합니다. 탐스럽게 피어나는 수국과 특유의 질감을 자랑하는 쉬땅나무까지 — 유럽 육종가들이 수십 년에 걸쳐 완성한 품종들을 한국의 계절 속에 배치했습니다. 익숙한 꽃이되 본 적 없는 색감과 수형, 그 차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이파크 언베일 가든은 이름 그대로,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들을 처음 여는 자리입니다.
네덜란드 육종 전문기업 New Plants BV의 라이선스 품종 일부가 아시아 최초로 이 정원에 식재되었습니다.
오픈가든은 New Plants의 한국 공식 파트너입니다.
한 평의 빈 땅이 하나의 풍경이 되기까지. 열린식물원의 기획·식재 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조경 전문가를 위한 도슨트 영역입니다.
가을의 대표 그라스. 은빛 이삭이 역광에서 빛나며 정원의 가장 클래식한 배경을 만듭니다.
상록~반상록의 미세한 잎 질감으로 지피 역할. 사계절 구조감을 유지합니다.
대형 그라스로 공간을 분절하는 자연 스크린. 겨울 마른 줄기까지 조형미를 제공합니다.
반음지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대형 양치류. 깊은 녹색 잎이 정원 하층부에 풍성한 질감을 더합니다.
깃털처럼 피어오르는 수상 화서가 그늘 정원에 부드러운 색감을 채웁니다. 핑크부터 화이트까지 다양한 컬러 연출이 가능합니다.
넓고 두꺼운 잎이 만드는 볼륨감이 특징. 블루그린부터 골드 반입까지 잎 색상만으로 정원에 레이어를 만듭니다.
크림-라임 빛 대형 원추 화서. 여름에서 가을까지 화색이 서서히 핑크로 전환됩니다.
짙은 보라-흑색 잎과 핑크 화서의 극적 대비. 컴팩트 수형으로 전면 식재에 적합합니다.
와인빛 단풍의 수직 컬럼 수형. 좁은 공간에 강한 수직 악센트를 부여합니다.
봄 새잎은 선명한 오렌지, 여름에는 깊은 보르도로 변화하는 컬러 체인저.
밝은 연분홍~살구빛 새잎. 마리아와 함께 난색 그러데이션을 연출합니다.
일출과 일몰의 오렌지 톤 듀오. 선라이즈는 밝고 선명하게, 선셋은 구릿빛으로 가을까지 유지됩니다.
여름 흰 꽃 이삭이 장대하게 피어나는 소교목. 숲 가장자리의 자연미를 극대화합니다.